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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엑스 협력사 강연 오래전부터 관심있게 보던 보이저엑스가 첫 협력사 강연으로 오게 되었다
기대를 엄청 많이했던 회사여서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회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좋았던 점은 철저하게 직원의 열정을 믿고 선택과 책임을 동반한다는 점이 였다. 따라서 프론트엔드로 직군으로 입사를 해도 딥러닝 개발자로 일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고, 또 모바일 개발자로 일할 수 있는 엄청난 자유로움을 준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웠다.
아쉬움 점이라고 하면, 너무 추상적으로 발표를 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또 밥값의 경우 월급에 포함이 되어 있어 밥은 사비로 사먹어야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최고의 복지는 월급이라는 말도 있지만, 일하러가서 돈을 쓰는 것은 상당히 유쾌하지 않은 느낌을 준다.
코딩테스트를 보지않고 면접을 통해서 입사 전형이 진행된다는 점은 매력적이였지만, 전공자에게는 엄청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평가한다고 해서, 인연이 이어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로 일하며 지속적으로 보이저엑스라는 회사의 성장과 소식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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