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을 탐험 혹은 탈출을 할때 명확한 목표가 있다. 정해진 길을 갈때 정도는 있을지 몰라도 어느정도 전략적인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글과정에서 또한 그러한 감정을 느꼈다. RB 트리를 구현함에 있어서도 개념과 코드작성 두 부분 모두 잡아야하지만, 과제 완수라는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다보니 놓치는 부분이 많아서, 절대적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코드를 참고할 부분은 참고를 하고 개념과 코드를 전략적으로 둘다 가져갈 수 있는 방향의 전략으로 진행을 했다. 우연한 기회에 네이버 파이낸셜 채용 공고를 보게 되었다. 정글과정을 하며 파이썬으로만 알고리즘 공부 및 코딩테스트를 준비했는데 네이버 파이낸셜을 경우 FE 직군의 경우 JS로 언어가 고정이 되어 있어,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이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