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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사관학교 정글 110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44

밀린 일기를 업로드 했다. 일기를 쓰고 포스팅 하는 것 까지 길어도 30분이 걸리지 않는데, 매일 매일 습관적으로 올리지 못한 점이 아쉽다. 알고리즘 주차와 다르게 하루가 어느정도의 시간으로 흘러가는지 감이오지 않는다. 기계적으로 학습하고, 움직이다 보니 생각이 점점 한정적으로 하게 되는것 같다. 그 만큼 정글과정에 집중하고,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있다고 믿어야 겠다. 하지만 조금만 더 객관적으로 나를 보게 되면 긍정적으로 바뀌고, 책임감이 늘어나게 된것은 확실하다고 느낀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들이 있어서 참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것 같다. 행복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흔들리지말고 내가 정한 길 내가 책임 지고 나아가자

[2022.05.06 ]TIL - 시스템 콜, 데이터 세그먼트, 메모리 단편화, sbrk/mmap, 가상메모리(VM), 스와핑

시스템 콜 (시스템 호출, 시스콜) 운영체제의 커널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응용 프로그램의 요청에 따라 커널에 접근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커널: 운영체제의 핵심이 되는 컴퓨터 프로그램, 시스템의 모든것을 완전히 통제 →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cpu 스케줄링, 메모리관리, 입출력 관리, 파일시스템 관리) *자원: cpu, 메모리, 가상메모리, 쓰래드, 패킷, 프로토콜, 테스크 보안 자원관리 추상화 운영체제는 커널모드와 사용자 모드로 나누어 구동(커널에서 중요한 자원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그 중요한 자원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모드를 2가지로 나눔) 커널모드: 모든자원에 접근, 명령을 할 수 있다. 사용자모드: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을 제한적으로 두고, 프로그램의 자원에 함부로 침범하지 못..

[2022.05.05 ]TIL - 동적메모리 할당, 메모리 구조

동적 메모리 할당 (= 메모리 동적 할당)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 실행 시간 동안 사용할 메모리 공간을 할당하는 것이다. 사용이 끝나면 운영체제가 쓸 수 있도록 반납하고 다음에 요구가 오면 재할당을 받을 수 있다. 데이터 영역과 스택 영역에 할당되는 메모리의 크기는 컴파일 타임에 미리 결정 힙 영역의 크기는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도중인 런 타임에 사용자가 직접 결정 런 타임에 메모리 할당받는 것 → 동적 할당 메모리 구조 프로그램이 운영체제로 부터 할당받는 대표적인 메모리 공간 코드(code) 영역 데이터(data) 영역 스택(stack) 영역 힙(heap) 영역 코드 영역 (코드 정적 세그먼트) 실행할 프로그램의 코드(명령어)가 저장되는 주기억장치 영역, cpu는 코드 영역에 저장된 명령어를 하나씩 가져가..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43

JS 개념 공부를 해보고 깊이를 더해갈때마다 재미를 느껴서 JS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기 위해 JS로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봤다. JS를 처음 사용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막상 알고리즘 문제를 다시 JS로 풀려고 하니 언어에 대한 스위칭이 즉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영어, 일본어, 한국어를 동시에 사용했던 일본 시절을 생각해보면, 결국 0개국어가 되었던 안타까운 경험이 있었지만, 여러 언어를 통해서 소통하고 내가 할 수 있는게 많아 졌던 경험을 떠올리며, 현재 JS, python, c 모두 하는 상황과 오버랩이 됐다. 결론적으로 유사 3개국어를 하는 것 처럼 현재는 조금 힘든 과정, 즉 과도기 일지는 모르겟지만, 이 과정이 지나고 나면 성장한 나의 모습을 그리며 어느하나 소홀하게..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42

프로그래머스에서 진행한 ‘여름인턴' 과정을 통해서 코딩테스트 경험을 했다. 코딩테스트를 위한 알고리즘 공부와 스터디를 통해서 시간 제한을 두고 한문제씩 모의로 풀어본 적은 있지만, 코딩테스트 환경에서 진행적은 처음이였다. 첫시험이라 시험환경에 대한 어색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수치화를 통해서 느낄 수 있어서 충격이 더 크게 다가 왔던것 같다 코딩테스트를 보고난 뒤 ‘모던 자바스크립트 deep dive’ 책을 통해서 JS 개념공부를 처음 해봤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처음 보는 키워드도 많이 있지만, ‘아, 어디서 봤는데', ‘아 뭐더라' 이런 부분들도 많이 보여서 세상 속상하다. 반복학습을 통해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필요하지만 다음에 봐야지, 이거 안중요할 것 같다, 라는 것..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41

매주 과제가 주어지고 그와 관련된 키워드들이 주어지게 된다. 5주차의 경우 RB트리 구현이였는데, 이전의 알고리즘 주차 때 실수했던 것 처럼 일단 구현을 하면서 개념을 익히자는 전략으로 갔다. 구현은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테스트 까지 통과했으나, 뒤돌아서 생각해보면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냐고 반문한다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이번주 부터는 키워드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현보다도 이해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전략으로 진행하려한다. 현재 진행하는 부분이 C언어와 컴퓨터 구조이지만, 컴퓨터란 여러개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OS개념도 나오고 서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키워드 공부를 통해 느낄 수 있어 재밋는것 같다. 함께 키워드 공부하는 사람들과 후회없이 제대..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40

어제 회식 후 사람들과 함께 코치님과 대표님 그리고 의장님께서 해주신 말들에 대해서 복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프 더 레코드 내용이 많아서 적지는 못하지만(까먹기 전에 따로 기록해야겠다), 사업에 관한 이야기와 정글에 대한 깊고 넓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건강한 한국 개발자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의 일원으로서 참가하고 내가 그 과정을 증명해야하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운영진님들이 이야기 해주시는 우리의 강점은 CS 개념을 겸비한 신입개발자가되어 회사에 성장가능성을 보여줌으로서 취업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정에 대해서 편식하지 않고 불안함 또한 오히려 잘하고 있다는 것에서 온다고 생각하며 느리더라도 제대로 가며 3개월 가량 남은 과정을 잘 ..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39

내가 코드리뷰를 한다고? 코드리뷰를 처음으로 진행했봤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42 서울 라피신 과정을 진행하며 동료평가라는 명목하에 강제적으로 수많은 코드리뷰를 진행했지만, 코드리뷰가 어떻게 체계적으로 진행해야하는 알고 해본것은 처음인것 같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었던 알고리즘 테스트 대신 동일 시간에 코드리뷰 시간을 가졌는데, 수행이전 개별적으로 류석영 교수님의 코드리뷰 강의 영상을 시청했다. 코드리뷰 강의를 통해서 실제로 구글과 삼성에 대한 코드리뷰에 대한 중요도와 시각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교수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강의 였다. 정글 과정을 통해 강의하나 없는 것이 모든 것은 나혼자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해쳐나가는 신선함과 튼튼한 성장이 있긴하지만, 강의가 전혀 없는 것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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