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일기를 업로드 했다. 일기를 쓰고 포스팅 하는 것 까지 길어도 30분이 걸리지 않는데, 매일 매일 습관적으로 올리지 못한 점이 아쉽다. 알고리즘 주차와 다르게 하루가 어느정도의 시간으로 흘러가는지 감이오지 않는다. 기계적으로 학습하고, 움직이다 보니 생각이 점점 한정적으로 하게 되는것 같다. 그 만큼 정글과정에 집중하고,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있다고 믿어야 겠다. 하지만 조금만 더 객관적으로 나를 보게 되면 긍정적으로 바뀌고, 책임감이 늘어나게 된것은 확실하다고 느낀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들이 있어서 참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것 같다. 행복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흔들리지말고 내가 정한 길 내가 책임 지고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