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개념 공부를 해보고 깊이를 더해갈때마다 재미를 느껴서 JS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기 위해 JS로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봤다. JS를 처음 사용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막상 알고리즘 문제를 다시 JS로 풀려고 하니 언어에 대한 스위칭이 즉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영어, 일본어, 한국어를 동시에 사용했던 일본 시절을 생각해보면, 결국 0개국어가 되었던 안타까운 경험이 있었지만, 여러 언어를 통해서 소통하고 내가 할 수 있는게 많아 졌던 경험을 떠올리며, 현재 JS, python, c 모두 하는 상황과 오버랩이 됐다. 결론적으로 유사 3개국어를 하는 것 처럼 현재는 조금 힘든 과정, 즉 과도기 일지는 모르겟지만, 이 과정이 지나고 나면 성장한 나의 모습을 그리며 어느하나 소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