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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사관학교 정글/DailyJungle 94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09

1주차 기존 문제들을 풀며, 정수론 그 중에서도 소수와 관련된 문제들이 어려웠었다. 검색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소수와 관련된 물제들을 풀고 에라토스테네스의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말에 깃허브 강의를 듣고 소스트리를 활용해 실습을 할때, 403 permisson error가 나서 고생을 했다. 이후 잠시 되나 싶더니, 또 같은 에러가 다시 나오게 되어서 에러 해결을 위해 애썻다. 이번에 해결한 방식은 깃허브 토큰을 재발급 받고 소스트리 계정 인증 방식을 베이직으로 바꾼 후 password에 앞서 발급 받은 패스워드 토큰을 넣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강의실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장비들이 많아 충전기를 휴율적으로 사용하는데 골머리를 앓았다. 대부분을 pd 충전기에 c 타입을 사용하기 때..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08

정글과정의 교육비 및 합숙비 260만원을 일시불 납입했지만, 식비는 포홤 되어 있지않아 생활비는 매달 추가적으로 들게된다. 오전에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선발 이후 3회차의 상담을 받으러 대전 시내에 갔다.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취업전까지 6개월간 50만원씩 지원을 받는 지원제도) 어제 저녁에 2시 넘어서 자고 아침에 7시 30분에 운동까지 가니, 상담을 다녀오고 오후가 되니 급격히 체력이 떨어진것을 느꼈다. 게임 처럼 체력을 볼 수 있었으면, 볼만했을꺼다. 알고리즘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하루를 계획했지만, 좀처럼 머리가 돌아가지 않아, 컴퓨터 시스템 공부를 진행했다. 이전에 책을 노션에 정리하며 읽어서 복습할때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 혹시나 유튜브에도..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07

정글을 시작한지 일수로 7일이 되었다. 오래동안 미루던 깃허브 공부 주말을 맞이하여 진행했다. 평상시에 깃허브를 사용할때 커밋과 푸쉬만 사용했고, 그마저도 github Desktop을 사용하여 진행했었다. 인프런 강의를 휴게실에서 준규형, 혁, 원영이랑 함께 들었고, 강의를 통해 source tree에 대한 사용법 또한 배웠다. 강의를 듣고 난후 ‘이제 협업 두려울것없다' 라는 느낌은 들지않았고, 기본적인 용어들과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 봤다! 라는 느낌으로 다음 나만의 무기전에 다시한번 제대로 깃&깃허브 공부를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한영 전환이 딜레이가 걸릴때가 있었고, 전환이후 빠르게 입력했을시 영어 대문자가 입력되는 경우가 빈번했다. 맥북 설정도 여러번 만져보고 블루투..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06

알고리즘 공부를 하다보니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것 같다. 모르는 부분은 많고 풀고 넘어갔던 부분도 다시 보면, 재밋는 경우가 있어서 속상하다.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 프로세스를 토대로 진행하고 있지만, 내 기준 ‘아주’어려운 문제의 경우 아직 진행이 힘든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코드작성 까지 생각하지 않고 알고리즘만 생각하여 다른 문제로 넘어가고 있다. 난이도가 중간인 문제의 절대적인 양을 늘려서 빨리 푸는것에 먼저 익숙해지도록 해야겠다. 1주차 특별과제, 에세이를 작성했다. 매일매일 에세이(?) 기록을 남기는 중이라, 적은 내용을 또 적는것 같고, 남들이 많이 본다는 생각에 많은 내용을 적지 못했던것 같다. 매일매일의 일기와 배운 내용을 미루지 않고, 작성해서 정글과정이 힘들때, 그리..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05

첫 알고리즘 과정이 시작되고 이틀차 본격적으로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했다.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며, 여러 공부를 했지만, 알고리즘 공포증은 중증이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극복해보기 위해 차근차근 공부를 하려한다. 1주차 39문제 중에서 쉬운문제부터 어려운 문제들 까지 여러 수준의 문제들 하나하나 주석을 남기며 풀고 있다. 어려운 문제의 경우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세웠다. 💡 주석을 남기며 어떤식으로 풀지 아이디어를 적는다 → 아이디어가 막혔을시 기존 답안을 통해 아이디어만 참고한다 코드작성을 한다 → 코드 작성시 모르는 기능이나 문법은 그때그때 찾아가며 진행한다 코드작성이 완료되고 나면 최소 2 -3개의 풀이를 보고 비교하고 sol.2 -3 을 남긴다 처음 정한 프로세스라서 아직까지는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걸리..

[sw 사관학교 정글] [WEEK01] 정글 에세이 - 정글을 시작하며

지나온 과거에 대한 성찰 나의 첫 프로그래밍은 중학교 3학년 때 였다. 나모웹에디터로 페이스북의 장점과 싸이월드의 장점을 녹여서 sns를 만들어 보자라는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안되는 거창한 시도를 한 후 10년이 지난 지금 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sw 엔지니어로 거듭나기위해 정글에 왔다. 내가 해왔던 여러 경험들의 결과가 창업으로 귀결 되었던것 처럼 창업과 이전의 경험들이 다시 한 점으로 모여 정글에 왔다고 생각한다. 거창한 성공이 없다보니 항상 경험과 과정에 의의를 두고 아쉬움이 많이 남은채 지냈다. 결과에 크게 연연해 하다보면 실망과 좌절감도 커지니깐, 유하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욕심을 가지고 정글과정에 끝나고 난 뒤는 남들이 동경하고 내가 원하는 곳에서 노력하고 성취하며 살고 싶다. 5개월 동안 내..

[sw 사관학교 정글] [WEEK00] 미니프로젝트

http://jgself.shop/login README 프로젝트명 sw사관학교 정글 4기 b반을 위한 자기소개 웹사이트 프로젝트기간 2022.03.28 - 2022.03.31 참여인원 팀원A, 팀원B, 팀원C 프로젝트정보 기능소개(주요기능) 로그인(초기화면) 회원가입 메인페이지 자기소개등록 - 수정 등록된 카드 세부페이지 - 방명록 기획 와이어프레임 완성된 와이어프레임 프로젝트 발표PPT 총평: 도착한 당일에 새로운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였다. 오랜만에 해커톤 처럼 몰입해서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매우 재밋었다. 그 중에서도 경쟁이라는 요소가 없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온전히 개발에 집중할 수 있었다. 혼자라면 완성할 수 없었을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함께여서 발표까지 무사히 완료할..

[sw 사관학교 정글] DailyJungle day-04

개인적으로 기록 했던 조별 평가는 블로그에는 따로 공개 하지 않겠다. 짧게나마 미니프로젝트에 대한 총평 정석적인 흐름은 아니였지만 7조의 발표가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재능과 노력이 있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느꼈다.개발에서도 그런 인사이트가 있다면 옆에서 보고 느끼고, 기록으로 남기게 될 것같다. 가이드가 있는 것이 아니니 각 조의 스타일대로 ppt 제작한 것이 재밌었다. 여성분이 ppt를 제작한것은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었다. 디자인과 ui ux 센스는 뛰어나게 될 수는 없지만, 많이 보고 인사이트를 느끼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1조의 깔끔했던 발표와 기획단계에서 고도화된 완료작품까지 정석적인 프로젝트의 성공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개발과정과 발표를 항상 겸손해야하고 뛰어나고 창의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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