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과정 중에 두번째 발표를 했다. 보통 사람들 끼리 발표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데 내가 준비했던 노력의 정도에 대한 피드백을 듣지 못해서 쬐금 속상했다. 하지만 뭐 남들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발표도 아니고 내가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은게 많기 때문에 툴툴 털어 넘겼다. 나만의 무기 최종발표때 제대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그 때는 의심할 여지 없는 실력을 보여줘야겠다. 근본적으로 이번 발표에 대한 불만족은 나의 과제 이해도에서 나온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100%의 발표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120%의 이해도와 준비가 필요한데 늦게 까지 자료준비와 공부를 했어도 120% 까지 했다고는 자신있기 말 못할 것 같다. 남은 발표와 과제에서는 스스로에게 엄격하면서도 만족스럽다고 느..